AAA 큐레이션

  • 제16회 부산국제무용제 참여단체 공연 미리보기

    <수치심에 대한 기억들>

    “수치심에 대한 트라우마 속 기억들…”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스트레스’라는 존재는 너무나 당연히 품고 살아가야만 하는 존재가 되어 버린 듯하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류가 진화함에 따라 수반될 수 밖에 없었던 기억 속 트라우마를 추상적인 움직임으로 표현했다.
    마음 속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다시금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을 회상해야만 하는 혼란스러움과 두려움의 심리를 다양한 동작들로 토해낸 김용걸 댄스 씨어터의 “수치심에 대한 기억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무용제(온라인)에서 창작 발레 “산책”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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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회 부산국제무용제 참여단체 공연 미리보기

    <은장도(Silver Knife)>

    “고마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과거 옛 과부들이 정절을 지키기 위해 품에 지니고 다니던 ‘은장도’
    고블린 파티는 예로부터 지금까지 강요되고 있는 여성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부조리로부터 탈피하고자 메시지를 전달한다.
    여성을 단순히 순종적이고 수동적인 존재가 아닌 자신감 넘치는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묘사한 ‘은장도’.
    남녀불평등의 문제에서 더 나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여성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작품이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무용제(온라인)에서 고블린 파티는 현대 무용 “놀이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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