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the Rhythm of Korea

  • 누적조회수 3억!
    애매모호 하지만 흥겨운 움직임!

    해외를 겨냥한 한국관광공사의 홍보영상 Feel the Rhythm of Korea가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주목을 받으면서 유튜브 등 각종 온라인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수 3억을 기록했다.
    영상 속 등장하는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의 김보람 안무가는 ‘우리의 춤이 보기엔 단순해 보이지만 굉장히 많은 연구 끝에 완성된다’고 하였다. 그런 그들의 철학이 녹아 있는 또 다른 춤이자 상상과 현실의 경계를 표현한 작품인 ‘틈’을 추천한다.

    ● DVD
    자료명 : 틈
    단체명 :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안무가 : 김보람
    청구기호 : DD앰비규1801
    소장처 : 서초동 본원, 대학로 분원

    바로가기

  • 안은미와 어어부프로젝트

    수궁가의 재해석!
    아무도 듣지 않는 음악은 싫다!

    한국관광공사의 홍보영상 Feel the Rhythm of Korea가 흥겨울 수 있었던 이유로 이날치 밴드의 음악을 빼놓을 수 없다. 수궁가를 재해석한 ‘범 내려온다'등을 발표한 이날치 밴드는 베이시스트 장영규가 결성한 그룹이다. 영화음악감독이기도 한 그는 그룹 어어부 프로젝트로도 활동했는데, 흥겨움을 전면에 내 새운 이날치&앰비규어스의 협업과 달리 음악과 무용의 극단적 콜라보레이션을 경험해 보고 싶다면 작품 ‘안은미와 어어부프로젝트'를 추천한다.

    ● DVD
    자료명 : 안은미와 어어부프로젝트
    단체명 : 안은미 안스안스 무용단, 어어부 프로젝트
    안무가 : 안은미
    음악감독 : 장영규
    청구기호 : VTV-5307
    소장처 : 서초동 본원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