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 큐레이션

  • 2018 창작산실 특집 ①_극단 고래

    <빨간시>

    「빨간시」는 2011년 초연된 이래 꾸준히 공연 중인 작품으로 위안부 문제와 모 여배우의 자살 사건을 하나의 작품 안에 녹여내고 있다. 극의 클라이막스에서 주인공 동주의 할머니가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실제로 위안부로 희생된 할머니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외치는 장면은 관객들의 가슴에 큰 울림을 준다.
    한편, <2018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에 선정된 연극 7편 중, 극단 고래의 「비명자들1」이 포함되었다. 공연은 오는 3월 22일~31일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진행된다.

    ○ 자료정보
    [DVD]
    자료명 : 빨간시
    극단 : 고래 ; 작/연출: 이해성
    청구기호 : DT고래1402
    소장처 : 대학로 예술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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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창작산실 특집 ②_극단 인어

    <변태>

    심각한 운영난에 빠져 있는 도서대여점 ‘책사랑’을 운영하는 극 중 시인 민효석, 그에게 시를 배우는 동네 정육점 사장 오동탁, 효석의 아내 한소영. 어느 날 ‘책사랑’으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오고 그로 인해 세 인물은 변화를 겪게 된다.
    「변태」는 궁핍한 생활에 지쳐 예술과 지식에 대한 의미를 잃어가는 부부를 통해 현시대 예술의 위치를 보여준다. ‘시’를 소재로 한만큼 무대에서 읊어지는 시를 듣는 것 또한 색다른 재미이다.
    한편, <2018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에 선정된 연극 7편 중, 극단 인어의 「빌미」가 포함되었다. 공연은 1월 25일~2월 3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진행된다.

    ○ 자료정보
    [DVD]
    자료명 : 변태
    극단 : 인어 ; 작/연출: 최원석
    청구기호 : DT인어1501
    소장처 : 대학로 예술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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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 북미정상회담 기념 : 북녘의 소리를 찾아서

    <북한의 예술교육>

    이 자료는 국립국악원이 전문음악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북한의 음악교육에 관한 내용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발간한 북한음악 구술자료집이다. 음악교사, 민족기악가, 성악가, 무용가, 양악가 등의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구술하여 북한에서 음악과 관련된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한 탈북자들의 생생한 기억과 증언을 활자화 하였다. 북한의 음악교육현장을 방문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 책은 북한의 음악교육 현실을 직시하고 이해하는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자료정보
    [단행본]
    자료명 : 북한의 예술교육
    저자: 국립국악원
    청구기호 : 670.911 국29ㅂ
    소장처 : 서초동 문헌정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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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 북미정상회담 기념 : 북녘의 소리를 찾아서

    <아리랑 환상곡>

    남북이 통일되어 한민족 공동체가 실현되는 그 날이 오면,
    그 때 부를 단 하나의 노래를 꼽는다면 바로 ‘아리랑’이 아닐까?
    이 자료는 일본 신세계레코드사에서 보유하고 있던 북한 음악 중 70년대 이후의 오케스트라 음악을 재정리하여 제작한 것이다. 2000년 6월 남북문화교류의 첫 행사 곡이 북측 국립교향악단과 남측 KBS교향악단이 합동 연주한 ‘아리랑’이었다는 점에서
    평화의 미래를 바라보는 지금, 이 자료의 깊은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자료정보
    [CD]
    자료명 : 아리랑 환상곡
    저자: 북한국립교향악단 외
    청구기호 : 959.KRY/01 v.1 ~ v.2
    소장처 : 서초동 영상음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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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靑春) : 우리들의 이야기

    청춘(靑春) : 우리들의 이야기

    <청춘, 18대1>

    “살아있다면 우리처럼 부딪혀봐”

    『청춘, 18대1』은 1945년 광복 한 달 전, 댄스광(狂)인 동경 시청장을
    암살하는 계획에 가담하게 된 18살 청춘들에 대한 이야기다. 지금 이
    순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모든 것을 건 인물의 설정부터 잔혹한
    반전까지, 작품 그 자체가 무모하고 용감한 열정. ‘청춘’이다.
    현재와 과거 두 개의 시공간이 존재하는 무대, 경쾌하면서도 역동적인
    춤, 공간을 지배하는 30여가지 악기와 3명의 연주음악은 극의 정서를
    극대화한다.
    두산아트센터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청춘, 18대1』은 2008년 여름에 초연되었다. 이 자료는 2009년 2월 24일 - 3월 15일,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공연된 실황이다.

    ○ 자료정보
    [DVD]
    자료명 : 청춘, 18대1
    저자 : 한아름 작, 서재형 연출
    청구기호 : DT죽도록0901
    소장처 : 대학로 예술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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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靑春) : 우리들의 이야기

    <줄리에게 박수를>

    “이름 없는 꽃은 정말 이름 없는 꽃이 아닙니다”
    “우리가 아직 그 이름을 찾아내지 못했을 뿐”

    『줄리에게 박수를』은 연극배우의 삶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다.
    오래 전 연인 로미오(민환)를 잊지 못하는 오필리어(선정), 그녀를 짝사랑하는
    햄릿(석동), 늘 조연만 맡는 유모 또는 연습용 줄리엣(복순)이 그들의 삶,
    애환, 사랑,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배우들은 극중극 『로미오와 줄리엣』, 『햄릿』의 배역으로 불리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모든 어중간한 청춘들을 응원한다.
    극단 인터의 창단공연인 『줄리에게 박수를』은 2004년에 초연되었다.
    이 자료는 2006년 4월 20일 - 5월 7일,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된 실황이다.

    ○ 자료정보
    [DVD]

    자료명 : 줄리에게 박수를
    저자 : 박수진 작, 김지후 연출
    청구기호 : DT인터0601
    소장처 : 대학로 예술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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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월의 뜨거운 함성을 기억하다, 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시대와 사람들>

    광복 60년을 맞아 한국 현대사 격동의 순간들을 담은 사진집으로, 1945년부터 2004년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사진작가들이 찍어온 생생한 사진들을 연대순으로 수록하였다. 광복 이후 고난을 딛고 선 민중들의 삶과 모습이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특히 언론인, 미술평론가, 문화평론가의 글을 함께 실은 점이 주목할 만한데, 사진의 시간적, 공간적 깊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60년간 격동의 세월을 거쳐 발전해온 한국사진의 특징 및 변화양상을 한눈에 볼
    수 있다.

    ○ 자료정보
    [단행본]
    자료명 : 시대와 사람들
    저자: 민족사진가협회
    청구기호 : 668.5 민75ㄱ
    소장처 : 서초동 문헌정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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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월의 뜨거운 함성을 기억하다, 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근대 한국인의 삶과 독립운동>

    역사는 기록에 의해 그 가치를 인정받고 그 중 사진은 어떤
    자료보다 생생한 역사의 현장기록이다.
    2008년, 독립기념관은 한국독립사와 한국근대사 연구의 기반에 기여하기 위해 공들여 수집한 소장자료를 하나로 묶는 작업을 하는데, 그 결실이 바로 이 사진집이다.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우리민족이 겪은 아픔을 느끼고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피땀을 흘린 순국선열들의
    발자취를 되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 자료정보
    [단행본]

    자료명 : 근대 한국인의 삶과 독립운동
    저자: 독립기념관
    청구기호 : 668.5 독28ㄱ
    소장처 : 서초동 문헌정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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