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Da-arts) 송규태 민화화본 컬렉션 오픈

  • 2015년도 한국근현대예술사 구술채록 '송규태(1934~)'

    한국 현대 민화 화단의 선구자,
    송규태 화백의 생애를 통해 민화화단의 성장을 목도하다!

    전통 채색화 분야 최고의 수리복원 전문가이자 한국 민화계의 산 증인 송규태 화백(1934~). 그의 생애는 한국 민화 화단의 살아있는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요즘 흔히 쓰이는 ‘현대민화’라는 말이 개념조차 없던 시절부터 반세기 넘게 활동하며 한국민화화단의 형성에 큰 공을 쌓았다. 70,80년대 민화계 상황과 국내 유명 국·공립 사립미술관의 고서화를 수리하며 만난 삼성 이병철 회장, 조자용 선생과의 인연, 그리고 90년대 이후 민화열풍을 이끌며 후학양성에 힘쓰기 까지.
    2015년 아르코예술기록원은 민화계 원로작가로서 송규태선생님의 전 생애를 구술채록한 바 있다. 송규태 선생님의 목소리로 듣는 한국 민화 역사와 민화 제작과정 시범까지, 구술채록을 통해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 QR코드를 카메라로 찍어보세요 !
    구술채록집을 통해 민화작가 송규태 화백의 전 생애를 온라인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사항
    구술채록문의 온라인 열람은 별도의 회원가입, 승인절차를 거친 후 가능하며
    실물 채록문과 영상은 열람실 방문 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 방역에 따른 임시휴관 중 입니다 (21.1.8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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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와 호랑이─새해를 맞아 모두의 풍요를 기원하며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화(歲畵)는 연말 연초 묵은 해를 보내고 복을 기원하며 선물로 나누었던 그림으로, '까치와 호랑이'는 오래 전 부터 알려진 세화이자 한국 민화의 대표 이미지이다. 호랑이로 액운을 쫓고 까치가 좋은 기운을 물어다 줄 것이라 믿으며 문에 붙이고 선물하기도 했다. 복을 기원하는 세화로는 '십장생도', '용호도' 등이 있으며 모두 신년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로 나누었던 그림이다.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19점의 다양한 '까치 호랑이' 화본과 송규태 선생님의 채색본을 함께 비교하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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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 민화화본 컬렉션 바로가기!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DA-Arts) ‘민화화본’ 컬렉션에서는 서화수리복원 전문가이자 민화작가 송규태화백(1934~)으로부터 기증받은 민화화본 142점(809건의 화본)일체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QR코드를 카메라로 촬영하여 <까치와 호랑이> 외 더 많은 민화화본을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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