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 큐레이션

  • <봄 날>

    “이 게으른 놈들아, 봄날은 짧어! “

    이강백 원작 『봄날』 은 만물이 소생하고 변화하는 계절을 배경으로 인간의 근원적인 고통과 욕망을 동녀설화로 풀어낸 작품이다.
    삶과 죽음, 젊음과 늙음이 이어지는 인생의 순환이 『봄날』 에 녹아 있다.
    산마을에 인색한 권력자 아버지와 자식들이 불편한 관계 속에서
    생을 영위하고 있다. 어느 날, 절간의 스님이 동녀를 이 집에 맡기고 떠나자 갈등은 더욱 고조된다.
    이 자료는 제2회 늘푸른 연극제 참가작으로 2017년 7월 28일 – 8월 6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 실황이다.

    ○ 자료정보
    [DVD]
    자료명 : 봄날
    저자 : 이강백 원작, 이성열 연출
    청구기호 : DT백수광1702
    소장처 : 대학로 예술자료실
  • <벚꽃동산>

    <벚꽃동산>

    “벚꽃동산은 이제 나의 것입니다! 나의 것이라고요.“

    『벚꽃동산』은 1904년 모스크바 예술극장 초연 이후 체홉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라는 평가를 받은 명작이다. 러시아 귀족 사회의
    몰락을 개성 있는 인물 군상으로 묘사했다.
    농노해방과 지주의 몰락으로 벚꽃동산은 경매 위기에 놓이고 신흥재벌 로파힌은 여지주 라네프스카야에게 벚꽃동산을
    별장지로 임대할 것을 제안한다.
    극단 맨씨어터가 쉽고 재미있게 재해석한 이 자료는 2012년 10월 12일 – 10월 2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된 실황이다.

    ○ 자료정보
    [DVD]
    자료명 : 벚꽃동산
    저자 : 안톤 체홉 원작, 오경택 연출
    청구기호 : DT맨씨어1201
    소장처 : 대학로 예술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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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바람 휘날리며~ 음악으로 떠나는 환상여행!

    <아라베스크>

    음악에서 아라베스크는 하나의 악상을 화려한 장식으로 전개하는 악곡을 말한다. ‘두 곡의 아라베스크’는 드뷔시가 쓴 최초의 피아노곡으로, 1번은 아르페지오의 상쾌하고 동화적인 표현이 곡 전체에 흐르고 2번은 비교적 생기있고 동적인 흐름을 통해 환상적이고 꿈꾸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마케도니아 출신의 피아니스트 시몬 트리프체스키의 드뷔시 작품집은 클래식애호가들이 선호하는 음반 중 하나로, 트리프체스키만의 시각으로 해석한 새로운 드뷔시 연주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 자료정보
    [CD]
    자료명 : Debussy:Images…etc.
    저자: Debussy 외
    청구기호 : 620.062Tr/01
    소장처 : 서초동 영상음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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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바람 휘날리며~ 음악으로 떠나는 환상여행!

    마스네, <샹드리용>

    ‘샹드리옹’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신데렐라의 프랑스 원어를 그대로 옮겨발음한 것으로 동화 ‘신데렐라 이야기’다.
    국내에서 다소 낯선 독일 프라이부르크 오페라극장 실황 작품으로 영상을 통해서나마 그 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다. 공동연출을 맡은 문델과 모타는 팀버튼의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는데 이 때문인지 동화책을 넘기는 듯한 독특한 연출과 영화같은 오페라 미장센이 눈길을 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영상감각을 애호하거나, 팀버튼식 환상동화를 오페라로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자료정보
    [Blu-Ray]
    자료명 : Massenet : Cendrillon
    저자: Massenet 외
    청구기호 : BM420.67/01
    소장처 : 서초동 영상음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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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th 국제현대무용제(MODAFE) 기념

    MODAFE 2013 개막작 업그레이드 버전


    국내외 유능한 안무가를 초청·공연하여 국제문화 교류의 장을 넓히는 국제현대무용제, 일명 MODAFE가 올해로 38회를 맞는다.
    『BABEL 7.16』은 2013년 MODAFE의 개최를 성대하게 알린 개막작 『BABEL(words)』로 국내에 선보인 적이 있다. 이 작품은 벨기에 현대발레단 출신 안무가 시디 라르비 셰르카위와 데미안 잘렛의
    공동작품이다. 성서 속 바벨탑 서사를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춤과 함께 조각가 안토니 곰리가 만든 금속 틀, 15개의 언어, 다국의 음악을
    통해 오늘날 다양한 문화의 공존과 상생의 가능성을 묻는다.
    이 자료는 2016년 7월 아비뇽 페스티벌의 교황청 안뜰 야외무대
    실황이며, 2010년 라모네 극장 초연 버전을 업그레이드 한 것이다.

    ○ 자료정보
    [DVD]
    자료명 : Babel 7.16
    안무 : Sidi Larbi Cherkaoui, Damien Jalet
    청구기호 : DDSLC1602
    소장처 : 대학로 예술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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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th 국제현대무용제(MODAFE) 기념

    MODAFE 2013 폐막작


    세계예술시장의 선두에 있는 국내외 무용작품을 소개하는
    국제현대무용제, 일명 MODAFE가 올해로 38회를 맞는다.
    『Three Lips』는 2013년 MODAFE의 피날레를 장식하였으며, 50대, 40대, 30대를 각각 대표하는 한국 여성 무용가 안신희,
    이윤경, 차진엽의 공동작품이다. 이들은 그리스 3대 비극 중
    『트로이의 여인들』을 바탕으로 창작하였으며, 한국 전통가락의 구음
    위에서 무언의 움직임으로만 각 캐릭터를 연기하고, 또 연결하였다.
    이 자료는 2013년 5월 26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
    실황이다. ‘공존’을 키워드로 한 MODAFE 2019는 5월 16일 – 30일,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 일대에서 열린다.

    ○ 자료정보
    [DVD]
    자료명 : Three Lips
    안무 : 안신희, 이윤경, 차진엽
    청구기호 : DD모다페1301
    소장처 : 대학로 예술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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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유로파콘서트 다시 보기!

    파르지팔 중
    <성 금요일의 음악>

    베를린 필하모닉의 유로파콘서트는 매년 유럽의 문화 유산을 기리며 오케스트라 창립기념일인 5월 1일에 개최되는 대표적인 하계음악회로, 올해는 프랑스 오르세미술관에서 열린다.
    2019년 콘서트의 서두를 여는 이 곡은 오페라 <파르지팔> 중 가장 감동적인 장면에 흐르는 음악이다. 매우 장엄하게 출발하여 경건하고 부드럽게 이어지는 곡으로 오르세미술관의 웅장하고
    숭고한 분위기와 함께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 자료정보
    [CD]
    자료명 : Georg solti-Wagner
    The Operas-Parsfal(4)
    저자: Wagner 외
    청구기호 : 420.52/19 v.14
    소장처 : 서초동 영상음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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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유로파콘서트 다시 보기!

    로미오와 줄리엣 중
    <사랑의 장면>

    베를린 필하모닉의 유로파콘서트는 매년 유럽의 문화 유산을 기리며 오케스트라 창립기념일인 5월 1일에 개최되는 대표적인 하계음악회로, 이 곡은 올해 콘서트에서 다섯번째 순서로 연주된다. 비올라와 첼로의 은근하고 호젓한 분위기를 시작으로 점차 열정적으로 고조되면서 줄리엣의 독백을 나타낸다.
    올해 서거 150주년을 맞은 베를리오즈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관객에게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곡이 될 것이다.

    ○ 자료정보
    [CD]
    자료명 : Romeo et Juliette
    저자: Berlioz, Hector
    청구기호 : 420.413R/02 v.1
    소장처 : 서초동 영상음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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