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 큐레이션

  •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Beethoven : Fidelio (피델리오)>

    완벽주의 베토벤이 남긴 단 한 편의 오페라!

    무려 8년에 걸친 작곡과 2번의 개작을 통해 완성된 <Fidelio> 는
    ‘극’과 ‘음악’의 만남이라는 까다로운 주제에 대해 완벽을 추구했던
    베토벤이 남긴 유일한 오페라다.
    프랑스대혁명 당시에 남장을 한 귀족부인이 감옥에 갇힌 남편을
    구출한 사건을 토대로 작곡됐으며,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국립오페라단은 오는 10월 23일, 1992년 공연 이후 28년 만에 <Fidelio>공연(온라인 생중계)을 선보일 예정이다.
    AAA 추천자료는 ’2016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프란츠 벨저 뫼스트 지휘,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오페라 <Fidelio> 공연실황으로 서초동 본원 영상음악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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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Beethoven Project : 2019 바덴바덴 페스티벌>

    베토벤의 음악이 발레로 다시 태어날 때…

    <베토벤 프로젝트>는 2018년 함부르크 발레에서 초연한 작품으로 ‘베토벤 프래그먼츠’, ‘인테르메초’, ‘영웅(에로이카)’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베토벤의 삶을 특유의 발레극으로 다룬다.
    베토벤의 난청을 전자음악이나, 쉼 없이 중단되는 피아노 소리 등으로 상징화하며 춤-음악-극의 흐름을 따르는데, 안무가 존 노이마이어는 “베토벤의 음악은 춤을 위한 음악으로 사용되진 않지만, 그 안에는 인간을 위한 극적인 언어들이 풍부하다”라고 말한다.
    AAA 추천자료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존 노이마이어가 준비한 <베토벤 프로젝트>의 실황(2019.10 바덴바덴 페스티벌)으로 대학로 분원 예술자료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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